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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글로벌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서 지역 상생 비전 제시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가 대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찾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의 비전을 공유했다.

 

축제 셋째 날인 이날 행사장에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구의 여름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이날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을 비롯해 정성화 경영부총장, 이채식 교학부총장과 보직교수들은 축제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성장 가능성과 발전상을 직접 체험했다.

 

방문단은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재삼 집행위원장의 안내로 치맥 콘텐츠와 문화공연, 글로벌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변창훈 총장은 "예전에도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적이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축제의 규모와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대구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한의대학교도 글로컬대학으로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글로벌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대구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구한의대학교의 축제 방문은 글로컬대학과 글로벌 축제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 시대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1. 치맥페스티벌에 참석한 변창훈 총장과 대학 관계자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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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