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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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메트로신문] 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개강…지역 돌봄 인재 양성 본격화
2026-04-21
[메트로신문] 대구한의대학교 영덕지역돌봄학과가 지난 7일 개강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했다. 신입생 30명과 2학년 29명이 수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영덕지역돌봄학과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사회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지역 기반 돌봄 체계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둔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지역과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복지와 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 인재 배출을 추진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경험을 병행하며 지역 돌봄 서비스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단계적으로 쌓는다.대구한의대학교와 영덕군은 지역 돌봄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현장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두 기관은 지역 사회의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함께 마련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사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돌봄 인력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라며 "대구한의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돌봄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키워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돌봄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덕지역돌봄학과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돌봄 인력 양성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메트로신문 손기섭 기자 gbnews8082@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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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대구경북] 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2026년 신입생 입학식 개최
2026-04-21
이로운넷 = 김혜정 기자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영덕지역돌봄학과는 지난 1일 신입생 3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1박2일 일정으로 취업과 창업, 평생교육으로 이뤄진 특강을 비롯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올해로 두 번째 신입생을 맞이한 영덕지역돌봄학과는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4년제 학위과정이다.학사과정을 이수하면 평생교육사와 사회복지사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영덕군민의 경우 매 학기 영덕군이 5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한의대가 등록금의 50%, 나머지는 소득에 따라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최대 전액 장학금이 가능하다.김광열 영덕군수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천 중심의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영덕군은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해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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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경상매일신문] 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향기로 여는 공감소통’ 프로그램 ..
2026-04-21
[경상매일신문=서상진기자]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영덕지역돌봄학과는 최근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에서 Class in Class 수업 방식으로 평생교육방법론 교과와 연계한 ‘향기로 여는 공감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r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 기반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Class in Class는 대학 교과 수업을 교실 밖 지역 현장과 직접 연결해, 실제 활동 공간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된 실천형 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은 지역 기관, 마을 현장, 돌봄 시설 등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경험하며 이론과 실제를 통합적으로 배우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수업은 지역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실습 중심 학습 경험 제공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수업에서는 아로마 재료를 활용한 감정 표현 및 소통 기법을 중심으로, 향기를 통한 공감의 기술, 감정 조절, 관계 형성 방법 등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과 함께 진행됐다.학생들은 직접 아로마 오일 블렌딩을 체험하며 감정 표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학습자 관점뿐 아니라 향후 돌봄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교육자 관점도 함께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학생들은 “이론 위주의 강의가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지역 돌봄 활동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영덕지역돌봄학과 김문섭 학과장은 “Class in Class 모델은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인다”며 “경상북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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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교수신문] 대구한의대, 영덕지역돌봄학과 전통문화 기반 ‘기린도전학기제’ 현장연..
2026-04-21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영덕지역돌봄학과는 2025년 9월과 10월, 「기린도전학기제 현장연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청도·영덕 지역에서 전통문화 기반 돌봄자원 탐색 및 공동체 연계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자원과 전통 속에서 돌봄을 배우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지역공동체의 삶·문화·역사 속에서 돌봄 가치가 형성되는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지역 기반 돌봄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 특성화 전략의 일환이다.청도지역에서 진행된 9월 프로그램에서는 화랑정신, 전통공동체의 상생 구조, 지역문화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탐방 및 실습형 학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청도군 특강과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자본이 돌봄 및 공공서비스로 확장되는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이어 10월 영덕지역 프로그램에서는 전통마을·향교·근대역사문화공간을 탐방하며 지역 공동체 돌봄 모델을 비교·분석했다. 더불어 영덕군 정책 특강과 역사현장 기반 체험을 통해 정책·문화·생활사가 지역 돌봄체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탐구했다.참여 학생들은 “돌봄을 단순한 복지 영역이 아니라 지역성과 문화 기반에서 출발하는 가치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지역 돌봄의 구조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문섭 영덕지역돌봄학과 학과장(특임부총장)은 “이번 기린도전학기제 운영은 지역 기반 실천형 교육 모델을 본격화한 첫 사례”라며 “전통문화·지역정책·공동체 자원을 연계한 교육을 확대해 지역 돌봄 전문인재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교수신문(https://www.kyosu.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