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Medi-Food HMR Industry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식품산업동향 및 외식소비트렌드 변화에 부응하는 실무중심 교육을 시행하며,
HMR 산업화 촉진에 따른 전문화 된 푸드헬스케어 융합형 식품산업 창의인재를 양성합니다.

2026. 02

포토갤러리

  • 「시간을 숙성시키는 배움」- 주정강화 와인처럼, 삶을 깊게 만드는 공부

    「시간을 숙성시키는 배움」- 주정강화 와인처럼, 삶을 깊게 만드는 공부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니라, 시간과 선택이 빚어낸 이야기입니다. 주정강화 와인이 항해의 역사 속에서 보존과 성숙을 동시에 이루어냈듯, 우리 메디푸드HMR산업학과의 성인학습자들 또한 각자의 삶의 궤적 위에서 새로운 배움을 선택합니다.


    방학 중에도, 주말마다 학교에 등교해 비교과 와인소믈리에 자격 과정에 몰두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빠른 결과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단기 성과보다 현장에서 오래 작동하는 전문성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식품과 음료, 건강과 산업을 함께 읽어내는 이 학과의 배움은 지식을 쌓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게 합니다.


    발효의 타이밍이 와인의 성격을 결정하듯, 지금의 학습은 앞으로의 삶의 풍미를 결정합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성숙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는 각자의 속도로, 그러나 분명한 방향으로 자신의 전문성과 삶을 함께 숙성시키는 공부가 조용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1-13 16:20:39

  • 자유학기제,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무알코올 칵테일(목테일) 만들기 체험

    자유학기제,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무알코올 칵테일(목테일) 만들기 체험

    

    DHU 꿈끼-UP #자유학기제 전공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계림중학교 학생들이 24일 대구한의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전공체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무알코올 칵테일(목테일) 만들기 체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오감으로 전공을 경험하며 즐거움과 배움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중학생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일 수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직업의 상당수는 사라지고, AI·로봇·자동화 기술은 우리의 일상과 더욱 가까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라는 질문 대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목테일을 만들고 완성된 음료를 맛보는 과정 속에서, 창의력과 표현력, 그리고 즐겁게 소통하는 경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 체험은 단순한 음료 만들기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표현해 보는 작은 미래 연습의 시간이었습니다.


    미래는 단지 똑똑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변화 속에서도 자기다움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의 것입니다.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태도로 만들어진다”는 말처럼, 오늘의 경험이 여러분에게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직업은 시대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은 평생을 함께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며 협력하는 능력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오늘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계림중학교 학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호기심과 도전이 앞으로의 진로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오늘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봉사와 지원에 참여해 주신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메디푸드음료연구회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12-25 01:04:49

  • 성과보고회, 학생의 성장이 곧 학과의 경쟁력이다

    성과보고회, 학생의 성장이 곧 학과의 경쟁력이다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지난 20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2025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이뤄낸 값진 성장의 순간들을 공유했습니다.


    전공 자격증 취득, 각종 대회 수상, 실질적인 제품 개발, 학술 활동, 동아리 활동, 현장 중심 수업과 박람회 참관까지. 배움은 교실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실무 역량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학생 개인의 성과가 학과의 교육 경쟁력으로 확장되며, 실무 중심·성과 중심 교육 모델을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어 다시 배움을 선택한 용기, 끝까지 완주한 꾸준함 자체가 이미 최고의 성과입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경험을 존중하고,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이어갑니다.


    학생의 성장이 학과의 미래가 되는 곳, 대구한의대학교 메디푸드HMR산업학과의 내일을 기대해 주세요.


    2025-12-25 00:56:07

  • 700만 원보다 더 큰 가치, 학생들의 따뜻한 선택

    700만 원보다 더 큰 가치, 학생들의 따뜻한 선택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재학생들이 학과와 후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3학년 이철수 학생(500만 원)과 한인호 학생(200만 원)은 총 7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학과사랑 장학금’ 조성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선배로서의 책임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뜻깊은 나눔이었습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릴레이 기부 문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전통은 자연스러운 멘토링과 따뜻한 학과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과 취·창업 준비에 집중하길 바란다”는 진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담당 교수로서 학생들의 이러한 선택이 참으로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인성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키우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 따뜻한 이야기가 학생들과 예비 신입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12-09 16:29:27

  • [동아리활동] "당뇨타파" 우수활동 동아리 수상

    [동아리활동] "당뇨타파" 우수활동 동아리 수상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동아리 "당뇨타파" 우수활동 취업동아리 수상 



     '당뇨타파' 동아리 회원 8명은 2025학년도 2학기 성인학습자 취업동아리 공모를 통해 "늘봄강사, 당뇨타파" 활동 동아리로 선정되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 동아리인 '당뇨타파' 는 지난 1학기에도 우수동아리로 선정된바 있다.


    박성미 부회장(3학년)이 팀장을 맡아,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 동안 10회 26시간 활동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우수활동 동아리로 선정되었다.


    점차 확대되고 있는 초등학교 늘봄과 돌봄 서비스 프로그램 강사로의 취업 준비와  창의요리 활동을 통한 늘봄 요리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1인 1자격증 취득과 강사활동 참여를 목표로 하였다.

       


    우수 동아리 수상을 축하합니다.


      

    일자: 2025. 12. 6. ()

    장소: 삼성캠퍼스 학술정보관 304

    2025-12-06 17:40:00